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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소식 커버낫, 오프라인 100개점 매장 구축, "마케팅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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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커 최미래 기자] 비케이브(윤형석)가 전개하는 커버낫(COVERNAT)이 8일 24년 성장목표 계획 수립을 발표했다.


공격적인 마케팅과 영업력을 바탕으로 24년도 매출액을 1,650억으로 세우고 오프라인 최대 100개 점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첫 단추로 대리점 간의 경쟁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서 작년부터 1주년을 맞이한 매장을 대상으로 프로모션 전략을 수립했으며, 주요 상권을 대상으로 대리점 오픈을 추가 협의 중이다.


커버낫은 우먼 라인을 통해서 여성을 타겟으로 고객 저변을 넓히고 있다. 해당 라인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 그룹 여자(아이들)의 슈화를 뮤즈로 발탁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4월 안동점의 경우, 1억 1천만 원의 실적과 상반기 스타필드 수원점을 필두로 신세계 아울렛 여주점, 롯데몰 수원점 등 7개 백화점을 개점하며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명동 영플라자에 단독 매장을 추가로 여는 등 우먼 매장 오픈에 박차를 가하며 온라인 채널에서도 성장세를 띄고 있다.


커버낫(COVERNAT) 관계자는 "국내 온/오프라인 외 해외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입에 따른 프로모션을 활발히 전개하고 관련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출처 : 핸드메이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