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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소식 와릿이즌, 하반기 오프라인 유통 46개 확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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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케이브(대표 윤형석)의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와릿이즌'이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올 하반기 오프라인 유통망을 46개까지 확장한다. 동시에 와릿이즌을 어필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새롭게 전달할 계획이다.

와릿이즌은 현재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등 총 35개의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가장 높은 고객 유입률을 보이고 있는 홍대 플래그십스토어를 중심으로 유통망 확대에 속도를 낸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있는 플래그십스토어는 지난해 8월에 리뉴얼한 와릿이즌의 주요 매장으로 브랜드 특유의 감성과 패션 트렌드를 담아낸 아이템들을 다채롭게 둘러볼 수 있는 디스플레이 공간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자유롭게 매장을 구경하며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도 함께 마련해 방문한 고객로부터 큰 만족을 이끌었다고.

와릿이즌 관계자는 "오프라인 매장 확대와 함께 신규 고객의 유입이 크게 증가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브랜드 스토리와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와릿이즌은 2022년 브랜드를 리뉴얼하며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오프라인 공간의 확장 뿐만 아니라 타 브랜드와의 이색 협업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다. '세븐일레븐' '큐클리프' '코랄리크' 등 패션뿐만 아니라 이종산업 간의 꾸준한 컬래버로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했다.

이 기세를 몰아 하반기에도 폭넓은 카테고리의 브랜드들과 컬래버를 기획해 와릿이즌만의 색다르고 신선한 모습을 제안할 예정이다. [패션비즈=이지은 기자]